베니키아 한성호텔

역사와 문화가 있는 호텔 / 예술의 감동을 전하는 호텔 / 한국관광공사 체인화(Best Night Korea)

Since 1949 hotel hansung

a hotel of 60years tradition

INTRODUCTION

호텔예약과 체크인/아웃을 24시간 운영하며, 국내예술가들의 작품 200여점이 전시되어있어 호텔 공간속에서 펼쳐지는 예술의 감동을 전해드립니다.

'미술관'처럼 투숙객들과 교감을 나누고 소통하는 창구 "로비"

호텔에 들어서자마자 좌측 복도에 걸려 있는 흑백사진들에 눈길이 간다. 호텔의 발자취가 담긴 옛 사진들이다.625 한국전쟁 이전에 문을 열어 격동의 시대를 지나오며 굳건히 한 자리를 지켜온 호텔의 역사는 한국현대사의 단편을 보는 듯 흥미진진하다. 한쪽 벽면을 사진으로 가득 채운입구의 작은 갤러리는 호텔의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드러내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로비 안으로 완전히 들어서면 공간이 확 트이면서 정면에 프런트가 보이고 사방으로 크고 작은 액자와 몇몇 조형품, 공예품들이 사방으로 보인다. 호텔이 아닌 미술관에 들어온듯 감각적이다. 그렇다고 딱딱한 분위기는 전혀 아니다. 화이트톤의 내부는 밝은 조명과 패셔너블한 소파, 쿠션 덕분에 오히려 경쾌하고 즐거운 느낌이다. 진열장 내에 몇가지 전통 소품들은 구매도 가능하다. 미술관으로 봐도 손색없는 로비에서 친절한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체크인을 마치면 객실로 향하면서 또 다른 '반전매력'을 만끽할수 있다.